실업급여 받는 동안 직업훈련을 병행하면 훈련연장급여·직업능력개발수당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광주고용센터 + 내일배움카드 발급 + 광주테크노파크·광주여성가족재단 등 훈련기관 연계가 활발합니다.
3단계 활용법
- 실업급여 수급자격 인정 후 광주고용센터에 직업훈련 상담
- 내일배움카드 발급 — 1인 최대 300만원 (5년간)
- 훈련 등록 → 훈련연장급여 신청 — 소정급여일수 종료 후에도 최대 2년간 추가 지급 가능 (제51조)
관련 수당
- 훈련연장급여 (제51조) — 직업능력개발훈련 중 최대 2년
- 직업능력개발수당 (제65조) — 훈련 일당 정액 지급 (교통비·식대 명목)
- 광역구직활동비 (제66조) — 거주지 멀리 면접 시 교통비
- 이주비 (제67조) — 취업·훈련을 위한 이주 비용
자주 묻는 질문
Q. 훈련 받으면 구직활동 따로 안 해도 되나요?
훈련 자체가 구직활동으로 인정됩니다. 다만 일정 시간 이상 출석·이수가 필요하므로 광주고용센터 담당자와 사전 확인 필수.
박실로 공인노무사 2026. 5. 6. 작성·검수.
한동노무법인 대표 박실로 노무사가 2026년 5월 26일 기준으로 검토했습니다. 주요 근거는 근로기준법, 노동위원회·근로복지공단 실무, 관련 행정해석과 판례입니다.
- 2007년 공인노무사 자격 취득, 2018년 한동노무법인 설립
- 광주·전남에서 19년간 기업·병원·관공서 280개 이상 자문, 병원·의료기관 150개 이상 네트워크
- 한국공인노무사회 본회 부회장, 광주전남북제주지회 지회장, 고용노동부 위탁 광주이음센터 센터장
- 광주상공회의소·광주한의사회 자문, 전문건설협회 전라남도회·호남제주철콘연합회 고문, 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관리체계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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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실제 사건의 결론은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성자 정보는 박실로 노무사 대표 엔티티와 언론·기관 인용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