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권고사직] 실업급여 받기 — 이직확인서 작성 시 주의할 5가지

📖 3분 읽기
[2026 권고사직] 실업급여 받기 — 이직확인서 작성 시 주의할 5가지 – 한동노무법인 박실로 노무사 대표이미지

“회사가 권고사직 제안하는데 받을까요?” 광주에서 자주 받는 상담입니다. 권고사직은 비자발적 이직으로 분류되어 실업급여 신청 가능하지만, 합의서·이직확인서를 잘못 쓰면 자발적 이직으로 분류돼 수급이 막힐 수 있습니다. 이 지점을 먼저 정리해야 상담기관이나 담당자에게 상황을 정확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권고사직 시 반드시 챙겨야 할 5가지

  1. 이직사유 코드 확인 — 이직확인서에 “23번(경영상 필요·인사적체)” 또는 “26번(권고사직)” 등 비자발적 코드로 기재되어야 함
  2. 합의서에 “권고사직” 문구 명시 — “자진 사직”, “개인 사정” 표현 금지
  3. 위로금·실업급여 별개로 약정 — 위로금이 있어도 실업급여 수급에는 영향 없음
  4. 퇴사일 정확 기재 — 실제 마지막 근무일 기준
  5. 회사가 거부 시 — 광주고용센터에 이직사유 정정 신청 가능

자발적 vs 권고사직 구분 함정

회사가 “권고사직으로 처리해 줄게”라고 말로 약속해놓고 이직확인서에는 “자진사직”으로 적는 경우가 광주·전남에서도 빈번합니다. 합의서 작성 시 다음 문구를 명시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위로금 받으면 실업급여 못 받나요?

받습니다. 위로금은 실업급여 수급 자격이나 구직급여 금액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권고사직 위로금은 근로의 대가가 아니라 사직 합의에 따라 일시적으로 지급되는 금품이므로, 원칙적으로 통상임금이나 평균임금(퇴직금·실업급여 산정 기준)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위로금과 퇴직금은 별개로 챙기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박실로 공인노무사 2026. 5. 6. 작성·검수.

Post Views: 85
박실로 공인노무사가 작성·검토한 글입니다.

한동노무법인 대표 박실로 노무사가 2026년 5월 27일 기준으로 검토했습니다. 주요 근거는 근로기준법, 노동위원회·근로복지공단 실무, 관련 행정해석과 판례입니다.

관련 허브: 광주 노무사 추천 · 광주 산재 노무사 · 병원 노무관리 · 중대재해 노무사 · AI 노무사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실제 사건의 결론은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성자 정보는 박실로 노무사 대표 엔티티언론·기관 인용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