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사용촉진 절차 잘못하면 수당 줘야 합니다
연차수당을 지급하지 않으려면 연차 사용촉진 절차를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절차 하나라도 빠지면 미사용 연차수당을 전부 지급해야 합니다. 연차 사용촉진 제도란? 근로기준법 제61조는 사용자가 정해진 절차에 따라 근로자에게 연차 사용을 촉구했는데도 근로자가 사용하지 않은 경우, 사용자의 연차수당 지급 의무를 면제합니다. 단,…
방법을 찾아주는 노무사 박실로. 노동문제와 AI 활용의 해법을 함께 찾습니다. 한동노무법인 대표의 병원노무·산업안전·건설노무·산재보상 실무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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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수당을 지급하지 않으려면 연차 사용촉진 절차를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절차 하나라도 빠지면 미사용 연차수당을 전부 지급해야 합니다. 연차 사용촉진 제도란? 근로기준법 제61조는 사용자가 정해진 절차에 따라 근로자에게 연차 사용을 촉구했는데도 근로자가 사용하지 않은 경우, 사용자의 연차수당 지급 의무를 면제합니다. 단,…
직원에게 급여명세서(임금명세서)를 주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2021년 11월 19일부터 시행된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임금명세서 교부가 법적 의무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구두로 “이번 달 얼마요”라고 알려주는 사업장이 있다면, 지금 바로 바꾸셔야 합니다. 이 지점을 먼저 정리해야 상담기관이나 담당자에게 상황을 정확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식대와 상여금이 최저임금에 포함된다고 하던데, 우리 회사는 괜찮은 건가요?”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정 이후 많은 사업주들이 헷갈려 하는 부분입니다. 2024년 기준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저는 이런 상담에서 주장보다 먼저 남아 있는 자료와 시간표를 확인합니다. 최저임금 산입범위란? 최저임금 준수 여부를 판단할 때 어떤…
경영이 어렵다고 사장이 갑자기 “다음 달부터 월급을 줄이겠다”고 한다면? 근로자는 이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임금은 근로계약의 핵심 내용이므로, 근로자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삭감하면 위법입니다. 현장에서는 이 차이를 놓쳐 상담을 다시 잡거나 자료를 다시 모으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임금 삭감의 원칙:…
포괄임금제(고정OT)로 계약을 맺었다고 해서 아무리 일해도 추가 수당을 못 받는 건 아닙니다. 실제 근무시간이 고정OT에서 정한 시간을 초과하면 초과 부분에 대한 추가 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고정OT(포괄임금제)란 무엇인가요? 고정OT(고정연장근로수당)는 매월 일정 시간의 연장근로를 미리 약정하고 그 수당을 월 급여에 포함하여…
배달 직원이 교통사고를 냈습니다. 차량 수리비가 나왔는데 월급에서 빼도 될까요? 직원 잘못으로 손해가 생겼더라도 임금에서 마음대로 공제하면 위법입니다. 저는 이런 상담에서 주장보다 먼저 남아 있는 자료와 시간표를 확인합니다. 임금 전액 지급 원칙 근로기준법 제43조 제1항은 임금은 그 전액을 지급해야 한다고…
회사에서 55세부터 임금을 매년 10%씩 삭감하는 임금피크제를 적용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합법인가요? 2022년 대법원 판결 이후 임금피크제의 유효성 판단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이 지점을 먼저 정리해야 상담기관이나 담당자에게 상황을 정확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임금피크제란? 임금피크제는 일정 연령(예: 55세)을 기점으로 임금을 줄이는 대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주휴수당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받아야 하는 건가요? 주휴수당은 주 15시간 이상 일하는 근로자라면 아르바이트도 받아야 하는 권리입니다. 주휴수당이란? 주휴수당은 1주일에 소정근로일(약속된 근무일)을 개근한 근로자에게 유급으로 하루 쉬는 날(주휴일)을 주는 것입니다. 그 하루 쉬는 날에 대해…
2021년 11월 19일부터 모든 사업장의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임금을 지급할 때 임금명세서를 함께 교부해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48조 제2항). 단 1명의 직원이 있어도 의무입니다. 지키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저는 이런 상담에서 주장보다 먼저 남아 있는 자료와 시간표를 확인합니다. 임금명세서에 반드시 기재해야 할 항목…
야근을 했는데 수당이 제대로 나오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사업주는 야근 수당을 얼마나 줘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가산수당 계산에는 정해진 공식이 있습니다. 가산수당의 종류와 가산율 근로기준법 제56조는 연장·야간·휴일근로에 대해 통상임금의 50% 이상을 가산 지급하도록 규정합니다. 구분 내용 가산율 연장근로 1일 8시간,…